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우리 부산의 전통과 선조들의 삶과 정서가 가득한 민속예술을 볼 수 있는 ‘2007년도 토요상설 전통놀이 마당’ 일정을 확정하고 오는 3월 24일(토)부터 6월2일까지(토) 매주 토요일 상반기 놀이마당을 용두산 공원 타워광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부산의 중요무형문화재인 동래야류를 비롯하여 시지정문화재인 부산농악 등 전통 민속공연을 국·내외 관광객 및 일반시민에게 선보이게 된다.

부산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토요상설 전통놀이마당은 시민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해오고 있는 것으로, 올해는 어린이 농악발표 등 다양하고 보다 수준 높은 공연이 이루어진다.

또한 부산시는 “보다수준 높고 다양한 공연을 위해 풍물놀이, 악기연주, 민속춤 등 숨은 장기를 가진 개인이나 풍물동호회 회원에 대해서는 참여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히고, 일반시민과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또 행사 기간 중 다채로운 기념행사도 마련하여 도심속에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꾸며나갈 예정이다.

기타 행사안내나 문의사항은 부산광역시 문화예술과(888-3481~4)나 (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888-3392~6)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문화예술과 김정철 051-888-3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