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 행사 가져
이날 행사에는 박갑도 부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나무 재선충병 집단피해지역에 편백 5년생 1천500번을 1ha 면적에 식재 했다.
한편 시는 조림 초기 산림녹화용으로 식재되었으나 경제적 가치가 떨어지고 푸사리움 가지마름병으로 피해가 극심한 리기다 소나무림의 수종 갱신을 진동면 동전리 산1번지 외 7필지 16ha 면적을 모두베기 하여 상수리, 산 벚나무 등을 대체 식재했다.
또 구산면 수정리 산 33-3번지 일원의 소나무 재선충병 집단피해지에 대해서도 느티나무, 잣나무 등 10ha의 면적에 식재하는 등 총 27ha의 면적에 6만7500본의 수목을 식재하여 사람과 숲이 공존 공생하는 녹색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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