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역사박물관은 지난 『음악이 흐르는 박물관의 밤』 공연에 대한 시민들의 깊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2007년에도 “음악이 흐르는 박물관의 밤” 공연을 3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3일 금요일 저녁 7시 “통기타 속으로”의 소리새 공연을 시작으로, "낭만의 밤" 아카시아, “오브에의 음악향연” 카라무스 오보에 앙상블, “원전악기의 밤” 원전악기팀, “팝에서 클래식까지" 남성합창단 모티브 등 클래식, 국악, 대중가요를 포함하는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3월~12월까지 매달 시민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항상 시민들의 곁에 있는 문화공간이자 편안한 휴식공간인 서울역사박물관은 항상 열려있으며,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역사 문화의 공간이다. 금년에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전시관람, 공연 등 문화예술을 마음껏 즐기세요!

웹사이트: http://www.museum.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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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 교육홍보과장 정명아 02-724-0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