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06년 6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제정및 동년 8월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이 수립 및 시행되는 등 범정부적 차원에서 종합적인 대책의 강구에도 불구하고 저출산 및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됨으로써 사회적 부담비용 증가 등으로 사회문제화 됨은 물론 경제성장률 둔화 나아가 국가경쟁력 약화로 이어져 그 심각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전북도가 도내 각 사회부문의 관심과 협조 속에 역할분담을 통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20명 으로 구성하였으며, 동 위원회의 참여위원님들에 대한 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의회, 경제계, 노동계, 교육계, 종교계, 언론계, 여성계 등 8개분야 20개 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아 위원으로 위촉함므로써「저출산·고령사회 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금번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위원으로 위촉된 위원은
- 도의회에서는 교육복지위원회 이영조 의원
- 경제계에서는 전주상공회의소 윤태섭 사무처장
- 노동계에서는 한국노총 전북지역본부 김준희 의장
민주노총 전북지역본부 이봉영 본부장
- 종교계에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전주노회 손은회 목사
천주교 전주교구 김정민 가정사목담당 신부
원불교 전북교구 사무국 박정희 교무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이규정 금산사 주지
- 교육계에서는 전라북도교육청 초등교학과 김영우 과장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윤명숙 교수
원광대학교 복 지 학부 서 윤 교수
- 언론계에서는 KBS전주방송총국 이화연 기자
전 북 일 보 사 은수정 기자
- 여성계에서는 (사)전라북도여성단체협의회 조금숙 회장
(사) 전라북도여성단체연합 김은경 상임대표
- 전북재가노인복지협회에서는 박주종 회장
- 전라북도보육시설 연합회에서는 강완태 회장
- 의료계에서는 한나여성병원 박용배 원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고현만 본부장 이이며
- 행정에서는 당연직으로 전라북도 복지여성국 장정하 국장이 위원으로서 참여한다.
앞으로 동 위원회는 저출산고령화에 대한 심각성 및 폐해에 대하여 위원회 참여기관 및 단체에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유도함은 물론 도내 각계각층 등 도민의 적극적인 동참분위기의 조성 및 확산 그리고 협조를 통해 출산률 회복 등 저출산 고령화를 극복하는 데 적극 노력하게 된다.
위원의 임기는 위촉된 날로부터 2년간 활동하게 되며 연임에는 제한이 없다.
따라서, 오는 3월 28일에 개최되는 제1차「전라북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서는 위촉된 위원 상호간 소개와 함께 위원장의 호선이 있게 되며, 이어 도 관련부서(사회복지과) 에서 위촉된 위원들에 대하여 저출산고령화의 현황 및 원인분석, 파급영향 및 2007년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하고, 위원회 참여단체의 역할 분담에 대한 토론 등 참여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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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사회복지과 저출산고령화담당 오민선 063-280-2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