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3월 26일부터 2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제주국제 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개최되는 ASTA 제주총회 관광교역전에 참가하여 미주지역 여행업자를 대상으로「2007 경북방문의 해」와「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7」을 비롯한 주요 경상북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ASTA 제주총회는 1983년 서울총회에 이어 2번째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총회로, ASTA 셰릴 후닥(Cheryl Hudak) 회장을 비롯하여 세계 관광시장을 선도하는 관광업계 유명인사와 미주 여행업자, 언론인 등 1,000여명이 참가하여 3월 25일부터 5일간 국제관광세미나, 국제관광교역전, 관광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ASTA(아사타) 란 : American Society of Travel Agents의 약자로 1931년에 설립한 미주여행업협회를 말하며, 미국을 비롯하여 170개국 26,000여 회원을 보유한 세계최대 여행업계 기구 임.

따라서, 경상북도는 26일부터 2일간 개최되는 관광교역전에「어서오이소 경북 2007」을 테마 주제로 경북홍보부스를 설치하여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비롯한 대형 국제이벤트행사와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연계한 차별화 된 경북의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경상북도는 미주지역이 세계적으로 가장 큰 시장임에도 전체 방한 외국인 비중에서 일본과 중국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에 있어 금년 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미주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으로

※ ‘06년도 외국인입국 국가별 상위 순위(총 6,022,752명)
① 일본(2,440,139명) ② 중국(710,243명) ③ 미국(530,633명)

3. 22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개최한 경북관광 홍보설명회에 김관용 도지사가 직접 참석하여 경북관광의 매력과 우수한 관광자원을 현지 여행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세일즈에 나서는 등 미주시장 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기여여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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