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달천 대단위 아파트 밀집지역의 간선도로로 이용될 신상안교~달천간 도로가 개설된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신장열)는 사업비 210억원을 투입해 신상안교~달천간 길이 2.36km, 폭 30m의 왕복 6차로로 개설키로 하고 오는 23일 착공, 2008년 9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구 달천동 일원은 달천그린카운티 1090세대, 2008년 입주예정인 달천아이파크 1950세대 등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밀집해 있으며, 앞으로도 대규모 공동주택의 건립이 예상되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산업로와 동천서로를 잇는 신상안교에서 달천지구 아파트단지까지의 도로가 개설되면 현재 출퇴근시 부분적인 정체가 발생하는 왕복 2차로의 기존도로 대신 신설되는 간선도로를 이용하게 됨으로써 달천 주거단지 입주민의 교통편의 제공 및 달천농공단지의 산업물류비용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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