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최철영)는 효과적인 재난대응 체계를 갖추고자 계룡대 부설 소방대와 핫라인(전용회선)을 지난 3. 19일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핫라인은 충남 119종합안전센터와 계룡대간 긴급연락 체계로써, 각종 긴급재난 발생시 핫라인(전용회선)을 통하여 계룡대의 고가사다리차(46m) 등 8대의 소방차와 28명의 소방인력이 신속하게 현장 지원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2003년 9월 19일 이후 계룡 신도시에 대한 지속적인 소방수요 증가에 따른 부족한 소방관서 소방력 및 軍과의 응원출동 체계를 보완하므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도 소방안전본부는 가스·전기 안전공사 등 8개소와 핫라인을 설치했으며 보령소방서 등 5개 소방서는 지역 특성에 맞도록 보령화학 등 8개소와 핫라인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도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근 소방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민·관·군 공동대응을 통한 총체적 화재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재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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