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2007년 3월 22일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질검총국) 부국장 거쯔릉(葛志榮,차관급)의 예방을 받고 한·중간 수출입식품과 관련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양측은 식품교역이 나날이 증가함에 따라 한·중간 수출입식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식품안전에 대한 상호 정보교류 및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고위인사의 연례 상호방문을 추진하기로 동의하였으며, 2003년부터 운영해온 한·중간 식품안전협력위원회를 활성화하고 식품안전문제에 대한 교류 및 협의를 진행함으로서 수출입식품안전문제를 예방 및 원활하게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또한, 식품안전관리 및 검사기술 분야에서 교류 및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한·중 전문가로 구성된‘한·중 식품안전관리 및 기술위원회(가칭)’의 신설을 추진하고 공통 관심 사안을 해결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세미나 등을 개최키로 하였다.

이에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수입식품의 비중이 높은 중국과 식품안전분야 협의체계를 공고히 하여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상호간에 적극 노력키로 함으로서 수입식품의 안전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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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통상협력팀 (02)380-1661
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식품팀 (02)380-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