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홍남)은 문화재 보존 활동에 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문화재보존교실」을 운영한다.

4월 한달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문화재보존교실 - 우리집 보물 가꾸는 법」에서는 서화, 도자, 목칠공예 등 문화재 재질별로 취급방법과 보존· 복원· 환경 등을 다루게 된다.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팀 전문가의 현장감있는 강의와 더불어, 박물관 보존 환경의 견학, 보존과학실 참관, 수막새 복원 실습 등, 평소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쉽지 않은 보존과학 활동이 공개될 예정이다.

문화재 보존에 관심있는 일반인이라면 인터넷 접수를 통해 교육에 참가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ㅇ 교육주제 : 문화재보존교실 - 우리집 보물 가꾸는 법
ㅇ 교육대상 : 일반인 30명
ㅇ 교육기간 : 2007. 4월 중 매주 금요일 14:00~17:00
ㅇ 교육장소 : 교육관 제1실기실, 보존과학실, 전시실 등
ㅇ 교육내용 : 문화재의 보존·복원·환경·분석 등에 관한 강의 및 참관, 실습
ㅇ 신청방법 : 인터넷 접수(3.23(금) 10:00부터 접수시작, 접수순 마감)
☞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go.kr) 접속 후 교육마당·교육프로그램 클릭 >> 성인프로그램 클릭 >> 문화재보존교실 클릭 >> 인터넷 접수
ㅇ 문의전화 : 02-2077-9294

국립중앙박물관 개요
한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하여 일반인에게 전시하고, 유적·유물 등을 조사·연구하기 위하여 정부가 설립된 박물관으로 2005년 10월 용산으로 이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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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교육홍보팀 이은미 02-2077-9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