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재래시장 택배 도우미를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만 20세 이상 전주시민으로 응시자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이력서 1통을 남부시장, 중앙시장, 모래내시장 사무실에서 접수하면 된다.

재래시장 현장택배 도우미는 재래시장의 주 고객인 40 ~ 60대 주부의 쇼핑 편의 제공으로 하기 위해 기획됐다.

점포 200개 이상 시장을 대상으로 남부시장 3명,중앙시장 3명, 모래내시장 2명을 배치 운영하고 운영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이며 근무조건은 1일 5시간/주 5일 근무/월 60만원이다.

택배 도우미는 쇼핑 Peak Time 쇼핑물품 운반 지원, 시장 공동시설·장비 관리 지원, 고객 편의시설 (화장실, 주차장 등) 관리 지원, 이벤트 및 홍보활동 지원한다.

대형마트의 입점과 유통업계의 변화로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많이 식어버린 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주시는 그동안 다각적인 법을 모색하여 깨끗한 이미지의 개선을 위한 상가 리모델링과 쇼핑환경의 개선으로 아케이드(비가림시설), 주차장설치등의 재래시장 시설현대화 및 경영현대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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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도심진흥과 송재성 063-281-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