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추진성과로 관료주의적 조직문화 및 전례답습식 행정 행태에서 많은 개선이 이루어 졌지만 고객만족행정, 성과관리시스템 보급 등 지방행정 여건의 변화에 따른 한층 업그레이된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불필요한 일은 버리고, 결재·보고·회의제도를 개선하여 창의적 조직문화 조성과 행정의 효율성 극대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추진하는 일하는 방식 개선 내용
불필요한 일 버리기
각 팀·과별로 변화관리자(CA) 및 학습동아리를 중심으로 일하는 방식 개선 T/F팀을 구성하여 과제 발굴에서부터 실천, 관리를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발굴된 과제는 청내 전자게시판, U-혁신 솔루션, 혁신우수사례 경진 대회 등을 통해 공유·전파
결재·보고 제도 개선
보고서류는 1건 1매를 원칙으로 대면보고를 지양하고 구두 메모 보고를 활성화 하였으며, 결재단계 축소와 위임·전결권 하양 조정으로 결재·보고 제도를 간소화 할 계획이다.
회의 문화 개선으로 효율성 제고
시·군 회의는 영상회의를 원칙으로 불필요한 회의는 감축하고 회의 자료는 1시간 전에, 회의시간 1시간 이내, 회의 결과는 1시간 이내에 공유하는『회의 문화 개선 1·1·1』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회의에 따른 행정의 비효율을 개선 할 방침이다.
유연하고 탄력적인 근무 여건 조성
매일 오전 10:00~12:00까지 집중근무제를 실시하여 업무의 집중도를 높이고 사무실을 IT 사무실로 리모델링을 실시하여 연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 의무실, 휴게실을 설치하여 의무 서비스 및 휴식 공간을 제공 할 계획이다.
앞으로 신규과제를 연중 발굴하고 지속적인 추진으로 가시적 성과창출로 도민이 피부로 느끼고 만족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는 한편 추진상황은 도정혁신온라인 공유방을 통해 수시로 점검하여 미비점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사례집 발간과 경진대회를 통해 파급효과를 확산시켜나갈 방침이다.
한편, 지금까지 경북도는 도정혁신 139제 및 고객만족 200선 등 혁신과제를 발굴·추진하여 멘토링(후견인제) 도입, 환한 미소가 있는 청사 가꾸기, 정시 퇴근제 등을 시행하여 행정 능률 향상과 효율성을 높였으며 지방행정혁신 평가에서 2005년에 이어 2006년에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하여 특별교부세 40억을 받은바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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