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행장보에 趙秉濟, 金鎭聲 씨 선임

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金勝猷/www.hanabank.com)은3월 29일 趙秉濟 경인중기업금융본부장을 심사본부 담당 부행장보로, 金鎭聲 SK네트웍스 자금관리단장을 중소기업추진본부 담당 부행장보로 각각 승진 임명하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趙秉濟 부행장보는 53년생(51세)으로 71년 서울은행에 입행한 뒤 답십리지점장,삼선교지점장,삼성동지점장 등을 거쳐 합병 후에는 하나은행 경인중기업금융본부장을 담당해왔다. 趙부행장보는 특유의 업무추진력과 인화력으로 중소기업 대출 시장에서 발군의 영업력을 발휘해왔던 기업금융 영업통이다. 또한, 부하직원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 은행내 따르는 직원이 많다.

신임 金鎭聲 부행장보는 56년생(48세)으로 79년 한국투자금융에 입사한 뒤 대우센터 지점장, 자금부장,기업개선팀장,중기업금융1본부장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2003년 3월부터 SK네트웍스㈜ 자금관리단장을 맡아왔다. 金부행장보는 적극적이고 합리적인 성품으로 팀웍을 중시하는 강한 리더쉽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시장흐름을 꽤 뚫고 있는 기업금융 전문가이다.

하나은행측은 " 올해 중소기업대출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기업금융 전문가를 전진 배치하게 됐다 "고 이번 인사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기업고객사업본부를 맡아왔던 김종열 부행장을 경영전략본부,리스크관리본부,경제연구소 담당 부행장, 연수원을 담당해왔던 이인수 부행장을 신탁사업본부 담당 부행장으로 담당업무를 각각 변경했다.

또, 기업고객사업본부 대표에 임창섭 부행장보, 경영전략본부 담당에 최종석 부행장보, 카드사업본부 담당에 심희원 부행장보, 지원본부 담당에 오상성 부행장보, 리스크관리본부에 이강만 부행장보, 자금본부 담당에 서정호 부행장보로 이동하는 등의 임원 인사를 함께 실시했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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