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도민정신운동으로 추진 중인「행복충북운동」의 추진 가속력을 담보하고 도민 참여율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민간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도민 각계각층으로 구성될 위원 50명 내외로 「행복충북운동 범도민추진협의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하였다.

4월중 출범회의를 가질 예정인 이 협의회는 행복충북운동 추진 확산에 주력하고 추진계획에 의한 성과분석 및 관계기관과 참여단체 기업의 역할분담 및 협조에 관한 사항 등을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도 관계공무원에 따르면 행복충북운동은 경제특별도 선포식에서 행복충북운동기가 청주시에 전수된 이후 2월 충주시를 거쳐 제천시문화회관에서 시민, 민간단체회원, 기업체임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시에서 제천시로 전수(사진 “붙임)되었으며, 가정, 직장, 기업으로 점진적으로 추진의 열기가 확대되면서 많은 민간사회단체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호응하고 있다면서 그 일례로 지난 14일 청주 라마다호텔에서 열렸던 바르게살기운동도협의회 정기총회에서는 동 협의회와 속리택시 그리고 모범택시연합회와 행복충북운동 추진 협약식을 개최하였음을 밝히고, 주거, 교통, 환경, 복지, 문화, 안전 등 사회지표 측정에 의한 행복지수를 제고하고자 하는 것은 경제특별도 건설을 통해 달성이 가능할 것이고, 행복충북운동은 도민들이 몸과 마음으로 체감될 수 있는 건강한 습관과 건전한 정신을 함양하여 행복한 일상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도민정신운동으로 이해되어야 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충북도는 4월초 12개 시·군의 1/4분기 추진상황을 종합 점검 평가하고 추진상의 문제점을 도출 발전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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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주민생활지원과 주무사무관 신강섭 (043- 220-2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