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천년전주명품 온사업단은 무형문화재 공예 9개분야 전통장인(무형문화재급)들을 중심으로 전통공예의 상품화 가능성 및 디자인 접목을 통한 마케팅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상품의 발견전”을 27일화요일, 공예공방촌과 공예품 전시관에서 두곳에서 마련한다.

이번 상품의 발견전은 전주시의 문화상품 브랜드인 천년전주명품 온의 인증상품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 무형문화재들이 손수 제작한 상품을 통해 전통공예의 일상화를 유도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천년전주명품 온 사업단은 이번 상품의 발견전을 통해 발굴된 상품중 심의를 통해 천년전주명품 온의 인증을 획득한 상품을 대상으로 마케팅과 홍보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우선 개발된 옻칠 공예품과 더불과 4월 중순 경 서울 인사동의 쌈지길에서 천년전주명품 온 브랜드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견전에는 무형문화재 이기동 선생님의 합죽선을 비롯하여, 가야금(고수환), 소목장(조석진), 태극선(조충익), 옻칠(이의식),

침선(최온순), 거문고(최동식), 전통창소(김재중), 한지발(유배근) 등 전통공예 9개 분야에 걸친 장인 9분의 명작들이 출품돼 시민과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발견전에서는 전주공예명인관의 현판식도 마련하여 무형문화재를 중심으로 한 전주 공예명인관의 운영계획도 함께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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