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의 발견전은 전주시의 문화상품 브랜드인 천년전주명품 온의 인증상품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 무형문화재들이 손수 제작한 상품을 통해 전통공예의 일상화를 유도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천년전주명품 온 사업단은 이번 상품의 발견전을 통해 발굴된 상품중 심의를 통해 천년전주명품 온의 인증을 획득한 상품을 대상으로 마케팅과 홍보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우선 개발된 옻칠 공예품과 더불과 4월 중순 경 서울 인사동의 쌈지길에서 천년전주명품 온 브랜드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견전에는 무형문화재 이기동 선생님의 합죽선을 비롯하여, 가야금(고수환), 소목장(조석진), 태극선(조충익), 옻칠(이의식),
침선(최온순), 거문고(최동식), 전통창소(김재중), 한지발(유배근) 등 전통공예 9개 분야에 걸친 장인 9분의 명작들이 출품돼 시민과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발견전에서는 전주공예명인관의 현판식도 마련하여 무형문화재를 중심으로 한 전주 공예명인관의 운영계획도 함께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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