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는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정착이 되지 않아 수거인력 및 예산낭비가 초래되고 있어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 하고 자원을 재활용 하고자 올해 3월부터 재활용품 분리배출용 전용봉투(20ℓ, 30ℓ) 2종을 제작하여 공동주택을 제외한 단독주택 및 소규모점포에 배부 하고 시민의 적극적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당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연주황색인 20ℓ에는 종이, 유리병, 캔류 등을 담아 배출하고, 녹색인 30ℓ에는 필름포장재, 플라스틱류, 부피가 작은 스티로폼류 등을 담아 배출토록 홍보하고 있으나, 일부 시민이 생활쓰레기와 혼합배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규격별(20ℓ, 30ℓ) 재활용품 배출용봉투는 재활용품의 혼합배출이 가능하며 재활용품 배출용봉투가 없는 경우에는 종전처럼 봉투속 내용물 식별이 가능한 일반 투명봉투에 담아 배출 하거나, 신문, 책, 스티로폼 등 부피가 큰 재활용품은 끈으로 묶어서 배출하여도 무방하나 음식물을 담았던 라면용기나 비닐봉투 등은 쓰레기 규격봉투로 배출하면 된다.

아울러 재활용품을 제외한 대형폐기물은 동사무소에 신고후 신고필증을 받아 부착후 배출하고, 집수리 등으로 발생된 5톤미만 소규모 건설폐기물은 배출지를 관할하는 구청(환경위생과)에, 5톤 이상 건설폐기물은 시청(청소과)에 신고 후 위탁처리 하여야 하며, 형광등은 동사무소에 비치된 수거박스에 별도 배출토록 하고 있다.

쓰레기 규격봉투에는 음식물쓰레기, 대형폐기물, 건설폐기물, 형광등을 제외한 일반 생활쓰레기를 담아 배출 하되, 규격봉투에 담기 곤란한 깨진 유리, 화분, 식기류와 정원 손질에 따른 폐나무 등은 종량제 마대(50ℓ)에 담아 배출해야 한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city.net

연락처

청소과 자원재활용담당 043-220-6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