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3월 27일 “경북도 행사 실무지원반”구성 예천군과 현지 협의회를 개최하고 전국을 대상으로 본격 홍보 등 성공적 개최 다짐하였다.

경상북도에서느는 오는 8월11일부터 8월22일까지 “미래를 여는 친환경농업! 곤충Bio산업”이란 주제로 예천군이 주최하는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이미 편성된 “친환경농업행사실무지원반”(반장 김종성 친환경농업과장)을 통하여 적극 후원키로 하였다.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는 국내 최대규모 곤충바이오 엑스포로서 곤충과 인간의 자연스런 만남을 통하여 농업의 신 불루오션 산업인 곤충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고, 새로운 농가소득원 개발과 청정지역 예천군이 산업곤충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친환경농업행사실무지원반”은 3월27일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추진기획단』회의실에서 예천군 관계관과 지원협의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위하여 경북도와 예천군간 긴밀히 협조하기로 하고 지금까지 추진상황 점검과 함께 향후 활동대책을 수립 추진하기로 하였다.

경북도는 그동안『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후원기관으로서 “친환경농업행사실무 지원반”을 통하여 전국 또는 도 단위 각종 교육과 행사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행사소개와 함께 홍보물을 배부하고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앙기관을 비롯하여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하여 홍보와 협조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곤충엑스포는 어릴 때부터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이해하는 기회로 삼기 위하여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홍보와 함께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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