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최근 시설원예하우스의 노후화로 인해 농가경영비가 증가되는 반면 생산량이 감소되고 있는 재배농가에 금년도 시설원예생산현대화 분야 39개 사업에 도 자체사업으로 124억을 투입하여 시설채소농가에 새로운 소득창출을 도모토록 하고 있다.

올해 지원금액은 전년대비 15배 증가한 금액으로 우선 농촌인력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현대화된 재배시설 보급에 59억원을 지원하고 매년 인상되고 있는 난방유 가격에 비해 해마다 감소하는 면세유로 인해 어려운 농가의 경영비를 줄이기 위해 에너지절감형 난방기 356대 공급에 35억원과 대규모화된 재배시설 관리에 효율적인 자동개폐기 등에 30억을 지원함으로써 시설하우스 재배농가에 경쟁력을 제고시켜줄 계획이다.

경북도의 시설하우스 재배면적은 9,597ha로서 이는 전국에서 두 번째 많은 시설하우스 면적이며 경북에서 생산되는 주요채소로는 참외, 딸기, 오이, 토마토 등 주로 과채류이다.

경북도 친환경농업 담당부서에서는 도내 시설원예하우스 재배농가 중 재배시설 현대화를 희망하는 선도농업인 및 재배시설 노후화로 인한 생산량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하우스 재배농가 지원으로 농가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친환경농업과 담당자 이희수 053-950-2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