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3월 28일 오전 11시부터 과학기술부 직원들과 함께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중인 「반 고흐에서 피카소까지-클리블랜드미술관 한국특별전」을 관람한다.

김 부총리는 “아무런 선입견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미술품을 관람하고 느낀 점을 서로 얘기함으로써 발상의 전환을 통해 과학기술혁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미술전시회를 관람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어떤 아이디어들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나온 아이디어를 잘 살려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계속 기회를 갖겠다”고 덧붙였다.

과학기술부는 장·차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등 간부진을 비롯하여 직장협의회와 여직원 모임인 설목회 대표 및 혁신담당자 등이 두 차례에 걸쳐 전시회를 관람하고 직급을 초월한 자유로운 아이디어 교환의 기회를 가졌다.

앞으로 과학기술부는 음악, 미술, 공연 등 과학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기 쉬운 문화 예술 등 여타 부문과의 벽을 헐고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폭넓은 경험을 통하여 국가과학기술혁신의 선도주체로서의 역할을 더욱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ost.go.kr

연락처

과학기술부 정책홍보관리실
혁신기획관실 서기관 이은영 02) 2110-3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