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申相勳)은 2007년 본격적인 경제 회복이 예상되는 일본의 주식 시장에 원화로 직접 투자하는 ‘신한 BNPP 일본 알파 주식 투자신탁’ 펀드를 2007년 3월 28일부터 전 영업점을 통해 판매한다.

‘신한 BNPP 봉쥬르 일본 알파 주식 투자신탁’은 일본관련 주식을 기초로 하여 세계적인 해외투자 전문회사인 BNP PAM (BNP Paribas Asset Management)의 ‘파베스트 저팬 (Parvest Japan)’ 펀드를 모델로 운용된다.

설정 후 현재까지 17년 가까이 운용되고 있는 ‘파베스트 저팬’ 펀드는 S&P 펀드평가로부터 별 4개 등급을 부여 받은 우량 펀드다.

‘신한 BNPP 봉쥬르 일본 알파 주식 투자신탁’은 신탁자산의 60% 이상을 일본에 설립된 회사 및 일본 내에서 매출이 발생하는 회사의 주식에 투자하며, 40% 이하를 채권에 투자한다.

이 상품은 일본 주식시장 지수인 Nikkei300 을 벤치마크로 하며 펀드 내에서 80%수준의 환헤지로 환율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최근 일본경제의 완만한 성장전망과 디플레이션 탈피, 투자 및 소비의 동반 회복으로 경기회복이 가시화되면서 주식시장의 상승이 기대되고 있으며 특히, 일본 기업들의 최대 호황에도 불구하고 2006년 일본 증시 상승 정도가 미약하여 가격적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가입대상은 실명의 개인 및 법인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상품종류는 적립식, 임의식, 거치식 등 다양한 불입방식이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변동성이 높은 이머징 마켓에 집중 투자해온 투자자들 중 좀 더 안정적인 시장에 분산 투자함으로써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자 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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