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맑고 쾌적한 환경도시건설을 위한 NGO(비정부 기구. Non Governmental Organization)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환경보전계획수립 학술역영 최종 보고회가 27일 오후 3시 3층 상황실에서 개최되었다.

시는 환경오염 및 환경훼손과 그 위해를 예방하고 환경을 적정하게 관리보존·이용함으로써 시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최한 이날 보고회는 황철곤 시장, 시의원, 관계공무원, 임희자 마창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차윤재 푸른마산21추진협의회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대 산학협력단 용역수행업체의 보고가 있었다.

이날 보고회는 이찬원 교수(경남대)는 사업총괄, 수질 및 해양환경 분야 등에 대하여 살명했다.

이어 권영택 교수(경남대)는 폐기물 및 토양환경 분야, 권혁보 교수(경남대)는 대기 및 소음·진동 분야, 노용호 교수(경산시 대경대)는 자연생태계 및 생태관광, 양운진 교수(경남대)는 일반환경 및 투자계획, 공원 녹지 분야 등 5개 분야에 걸쳐 보고를 했다.

시는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의 관점에서 경제 및 사회부문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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