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4월 5일, 국내 관객들에게 짜릿한 스카이 액션을 선보일 <마하2.6: 풀 스피드>(수입: 판씨네마㈜ / 배급: UPI코리아)의 전투기 ‘미라지 2000’이 연일 화제에 오르면서 스크린 속 등장했던 전투기들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프랑스의 차세대 전투기 ‘미라지 2000’을 비롯 2005년 작품 <스텔스>의 ‘스텔스기 F-117A’, 1987년 작품 <탑 건>의 ‘F-14’ 이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100% 실제 촬영으로 전무후무한 스카이 액션을 선보이는 프랑스 최신예 전투기, <마하2.6: 풀 스피드>의 ‘미라지 2000’

짜릿한 푸른 창공을 스크린 위에 펼칠 100% 리얼 스카이 액션 <마하2.6: 풀 스피드>의 주인공 ‘미라지 2000’이 국내 관객에게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미라지 2000은 프랑스 최고의 차세대 전투기로 영화 속에서 그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 전투기는 1974년 개발 및 제작된 이후, 5개의 컬러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조종석 계기판과 헤드 업 디스플레이, 레벨 디스플레이 등을 갖춰 조종사의 업무부담을 대폭 줄여준 최근의 디지털화 기체까지 생산되었다. 미라지 2000은 지금까지 방공임무와 근접항공지원, 항공차단 등 프랑스 공군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기체가 가볍다는 장점과 비행특성이 뛰어나 프랑스, 그리스 외 7개 국가에서 사용하고 있다.

전 세계 스크린을 사로잡은 최초의 전투기, <탑 건>의 ‘F-14’

1987년 작, <탑 건>은 해군 최신예 전투기 F-14기를 모는 젊은 조종사 매버릭 대위(톰 크루즈 분)가 탑 건 스쿨에 입학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이 영화의 또 하나의 주인공인 F-14는 1970년 초 제작되어 그 당시 미 해군의 최신 실용 전투기로 사용되었으며, 일명 F-14 톰 캣(Tomcat)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F-14는 가변익 전천후 요격기로 기동부대의 방공, 저공 순항미사일 폭격기의 요격, 24개의 목표물을 동시에 추적, 대형 레이더 장착 등 종합 전력 면에서는 그 당시 최고의 전투기라고 평가 받던 러시아의 MIG-25를 능가하는 성능을 가졌다. 영화 <탑 건>의 전투기 F-14는 영화 속에서 박진감 넘치는 비행장면을 선 보여,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첨단 인공지능 시스템을 탑재한 가상의 전투기, <스텔스>의 ‘스텔스기 F-117A’

2005년, 최첨단 스텔스기를 소재로 1억불의 제작비가 투입된 여름시즌 SF 블록버스터 <스텔스>는 스스로의 감정과 판단에 의해 독자적인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개발, 이를 장착한 무인전폭기 스텔스기가 벌이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가상의 현실을 그린 이 작품에 등장했던 스텔스기는 1974년 연구개발 및 제작을 시작해 88년 공식적으로 발표된 F-117A 를 모델로 하고 있다. 스텔스라는 단어가 은밀하게 조용히 이루어지는 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듯이, 미군의 스텔스기는 레이더망에 잡히지 않는 일명 ‘꿈의 전폭기’로 최첨단기술의 놀랄 만한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 같은 영화 속 막강한 전투기들 중 ‘미라지 2000’이 등장한 영화 <마하2.6: 풀 스피드>는 놀랄만한 100% 리얼 스카이 액션을 펼쳐, 그 어떤 작품보다 더 돋보이고 있다. <마하2.6: 풀 스피드>는 영화 75%이상의 비행 장면을 지상에서 촬영하고, 비행기의 모션을 암시하기 위해 카메라만 움직였던 <탑 건>이나 영화 대부분의 장면을 특수효과와 CG에 의존해 완성했던 <스텔스>와 비교해 볼 때 더욱 리얼한 장면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위해 <마하2.6: 풀 스피드>의 제작진은 렌즈가 앞, 뒤, 옆, 아래 각각 다섯 방향으로 향한 특수카메라를 디자인하고 특별히 고안된 빈 연료 탱크에 장착해 위험천만한 촬영을 성공해냈다. 뿐만 아니라 배우들이 앉아있는 조종석을 실제로 돌리고, 올리고, 내리는 등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보다 사실적이고 충격적인 100% 리얼 스카이 액션 영화를 완성할 수 있었다.

하늘을 점령한 최고 전투기 영화들 중 유일무이한 역작으로 남을 100% 리얼 스카이 액션 <마하2.6: 풀 스피드>는 4월 5일, 그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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