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행정효율성 제고 및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자발적 혁신문화 정착을 통한「일하는 방식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22일 밝혔다.

강원도의 개선방향을 살펴보면 직원들이 정말 필요로 하고 도민들이 혁신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해 창조적이고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창출할 계획이다.

“주요실천계획”으로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토론을 통하여 비효율적인 업무행태, 보고방식 등 행정내부의 ‘불필요한 일 버리기’를 지속 추진하고 처리절차가 복잡하여 고객 불만이 잦은 업무에 대하여는 수요자중심으로 재설계하는 등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적극 추진하며, 열린 의사소통 채널, 부서간 상생 협력, 웃음과 칭찬이 넘치는 신명나는 직장 등 ‘벽(壁)없는 조직 만들기’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직, 고객 중심의 창조적 일류도정을 구현해 나가기로 했다.

이러한 혁신과제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오는 3.29(목), 3개 분과 리더진이 참가하는「일하는 방식 개선 T/F팀」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07 개선과제와 주요추진일정을 협의·확정 하는 등 관련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 하는 자율 혁신체계를 마련을 위해「일하는 방식 개선」분과별 실무 워크숍, 혁신안에 대한 전문가 자문, 내부 직원 의견 수렴 등 제반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행정부지사 주재「뉴·스타트 혁신전략회의」를 매분기 개최하여 미흡한 사항은 실·국 혁신리더가 솔선하는 등 행정문화로 정착될 때까지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 추진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올해는 그간 축척된 혁신역량을 기반으로 불필요한 일, 불합리한 관행 등 행정문화 개선을 통해 혁신의 성과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면서 「경제선진도, 삶의 질 일등도 실현」을 위한「일하는 방식 개선」의 전략적 추진으로 행정내부의 낭비요인을 제거하는 등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혁신분권과 혁신관리담당 033)249-3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