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은 영국·프랑스·스페인·터키 등 주요 수출전략국가에 대한 보건산업 분야별(의약품, 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수입관리제도와 해외시장 동향을 조사·분석한 “수입관리제도 및 해외시장 동향(Ⅲ)”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번 보고서는 2004년 8개국, 2005년 10개국에 이어 산업별로 10개국에 대한 수출입정보를 수록한 3차년도 사업의 결과로, 보건산업별 수출전략국가의 수입관리제도, 시장동향(수요동향, 생산동향, 유통구조, 경쟁품목), 바이어리스트 등 주요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보고서에 수록된 내용은 향후 국가별·분야별 세부 분석정보로 재가공되어 수출입정보은행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보건산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고자, 2004년부터 보건산업별 28개 수출전략국가를 선정하고, KOTRA 등과의 업무협력을 토대로 수입관리제도와 시장정보 등의 내용을 담은 수출입정보제공시스템 구축사업을 중점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3년여 만에 28개 주요 수출전략국가에 대한 조사를 완료함으로써 보건산업체가 해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용흥 원장은 “On-Line과 Off-Line으로 제공하고 있는 수출입정보가 국내 보건산업체의 수출업무에 유익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건산업체가 해외시장에 진출하는데 최대 애로사항으로 겪고 있는 인허가 및 시장정보 부족을 해결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개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보건산업의 육성 발전과 보건서비스의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전문적·체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보건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 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khidi.or.kr

연락처

의약산업단 서화석 02-2194-7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