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문화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민간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3월중 “문화포럼”을 3월28일 상오11시에 전주 전통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도와 전주 전통문화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도내 문화예술단체와 협력으로 문화격차 해소방안을 논의하고, 선진 문화예술행정 구현을 위한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포럼은 “전통문화에 대한 접근방법”을 주제로 전주전통문화센터 류관현 관장의 발표와 각 회원 단체주관 축제행사 홍보에 이어 각각 토론을 벌인다.

한편 “문화포럼”은 도내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정책교류 및 정보공유를 통한 선진 문화예술행정을 구현하여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도내 분야별 문화시설(문예회관, 문화원, 도서관, 박물관), 문화예술 관련단체(예총, 민예총), 문화예술 연구·축제단체,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대표 등 29명으로 구성하여 지난 1.31일 개최한 바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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