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개항 108주년을 맞은 군산항은 대중국과 근접하는 지리적이점과 천여만평의 광대한 산업단지를 배경으로 군산항, 새만금 신항만 등 항만개발 프로젝트와 함께 미래 서해안의 중심관문으로 우뚝서기 위한 “2007년 포트세일즈(Port Sales)행사”를 오는 3월 29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전라북도·군산시·군산지방해양수산청 주관으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내 주요선사, 포워더사, 도내 기업으로 수도권에 본사가 있는 업체, 전북에 연고있는 수도권 기업 대표와 임원이 참여하여 군산항 활성화 방안, 항로개설 방안 등을 심도 있게 토론할 예정이다.

군산항이 2020 글로벌 물류강국 실현과 경쟁력을 갖고 거듭나기 위해서는 군산항의 국내외 인지도를 강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한 일이며, 이를 계기로 환황해권 동북아에서 발생하는 글로벌 물류 부가가치를 흡수시켜 지역경제 활력화와 고용창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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