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가 지정한 『꽃이 피는 정보화마을』이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 삼용리 수청마을에서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충청북도 정우택 도지사를 비롯해 유영훈 진천군수, 장주식 도의원, 정광섭 군의회 의장,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및 마을주민 등 2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3월28일 15시에『꽃이 피는 정보화 마을』센터 광장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정보화마을은 농어촌 지역의 정보화를 통한 도농간, 계층간 정보격차 해소와 정보이용의 생활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정자치부가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꽃이피는 마을』은 총 사업비 3억6천만원이 투입되어 홈페이지 및 정보센터 구축, 66대의 PC가보급되었다. 또한 정보센터에는 교육용 PC 11대, 통신장비 등이 설치되어 정보화 교육장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마을 정보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충청북도에서는 이번『꽃이 피는 정보화 마을』이 개소됨에 따라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총 16개의 정보화마을에 초고속 인터넷망과 정보 컨텐츠를 구축하여 전자상거래 등 지역주민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와 삶의 질을 향상에 기여하게 되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정보통신담당관실 조영오 043-220-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