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농협이 농업인 교육비 경감과 농촌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대폭 확대하여 전개하고 있다.

농협문화복지재단(이사장 정대근)은 지난 3월 28일 농협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선발 장학생 및 가족 등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장학 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특히 올해에는 농촌사회의 어려운 여건을 감안하여 작년의 400명보다 선발 인원을 대폭 늘린 1,335명을 선정하여 총 25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농협문화복지재단의 농촌 장학사업은 재단의 주요사업으로 전개해왔으며 앞으로 지원대상자 및 장학금 규모도 대폭 확대해갈 계획 이다.

한편, 농협은 올해 농협문화복지재단을 포함하여 전국의 지역농협, 중앙회에서 농업인 자녀를 대상으로 중,고,대학생 약 4만 9천여명 을 선발하여 총 287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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