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타겟’ 홈페이지 오픈
공개했다. 이로써, 그 어떤 할리우드 영화에서도 본 적 없었던 사실적이고 화끈한 총격 액션으로 전미 대륙을 뒤흔들고 있는 영화 <더블타겟>은 국내 네티즌들을 향한 장전을 마쳤다.
“저격총을 든 최강의 스나이퍼가 왔다!”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포스
영화 <더블타겟> 홈페이지는 첫 페이지부터 저격총을 든 최강 스나이퍼 마크 월버그(스웨거 역)의 뒷모습을 통해 강력한 포스를 내뿜는다. 정밀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스나이퍼의 파워가 느껴지는 시작페이지는 홈페이지에 접속한 네티즌들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을 것이다. <더블타겟> 홈페이지는 영화정보, 갤러리, 다운로드, 비디오, 게임 등 총 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카테고리를 클릭할 때마다 스타일리쉬한 영화 스틸과 범상치 않은 분위기로 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다운로드 섹션에는 영화 속 주인공들의 모습으로 만든 메신저 아이콘과 월페이퍼도 준비되어 있다.
스페셜 FPS 게임 “게임 사이트 만큼 흥미진진!!”
영화 <더블타겟>은 리얼저격액션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개봉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FPS(First Point Shooting) 게임 마니아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따라서 홈페이지에도 ‘스페셜 스나이퍼 게임’을 할리우드에서 직접 공수하여 곧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스페셜 스나이퍼 게임’을 통해 영화를 좋아하는 관객 뿐만 아니라 FPS 게임을 즐겨 하는 게이머들 또한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다.
최강의 스나이퍼가 대통령 암살을 둘러싼 이중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리얼저격액션 <더블타겟>은 시원한 총격 장면과 치밀한 이야기가 결합된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로, 홈페이지 오픈을 통해 관객과 네티즌들 사이에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드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월 26일 관객들의 두뇌와 시선을 동시에 조준할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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