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정보팀은 2007. 3.29(목) 롯데쇼핑 인재개발원에서 “민·관이 함께 하는 식품안전”이라는 주제로 제6회 정보교류협의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교류협의회는 식품산업계 회원들의 요청을 적극 수용하여, 현장 맞춤형 식품안전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동 협의회에는 정보교류협의회 회원인 식품산업체와 경기도, 경상북도, 서울·경인·대구지방청 공무원 등 식품안전 관련 책임자 200여명이 참석하여 많은 관심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식약청은 2007년도 식품안전 주요정책 과제인 “식중독 예방 및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와 “금년도 식품감시·감독 중점 방향”에 대하여 설명하고 업계에서는 롯데상품시험연구소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상품안전관리 방안”에 대하여 발표한다.

최 일선 현장에서 식품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참석자들은 이번 협의회를 통하여 식품안전에 있어서 민·관의 협력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와 같은 쌍방향 정보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의 장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금번 협의회를 주관한 식약청은 식품안전 정보를 산업계와 적극 공유하고 소비자를 위한 식품안전관리 대안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하는 쌍방향 정보교류의 장으로써 동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관련업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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