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 청소년 문화의 집 방과후 아카데미 입학식이 28일 오후 7시 올림픽 기념관 3층 마산시 청소년문화의집 강당에서 개최했다.

마산시 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기댈나무(교장 이호준)이 주관한 이날 입학식에는 중 1학년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입학식 축하공연에 이어 ‘2006년 방과후 아카데미 추억속으로’영상보고와 인사말씀, 입학생 선서, 멘티 언약식, 소망의 불 밝히기 등으로 진행되었다.

마산 YMCA에 위탁 운영하는 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학습 능력이 향상되도록 하는 기초수업과 다양한 문화체험, 급식제공 등으로 저소득층,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가정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기초 학습지도로 영어, 수학, 국어, 한문, 전문 문화활동에 컴퓨터, 체육, 요과, 힙합교실, 풍물 등을 배우게 된다.

총학생수는 씨앗반 20명(중1), 줄기반 20명(중2), 열매반 4명(중3) 등 총 44명이다.

웹사이트: http://www.ma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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