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BA(서울산업통산진흥원, http://sba.seoul.kr 대표이사 권오남)의 서울벤처타운(강남 역삼동)과 서울신기술창업센터(강서구 등촌동)는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의 효과적인 비즈니스 지원을 위해 회의실, 세미나실, 연수실, 전산교육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시세 보다 매우 저렴하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기술창업센터 내의 시설사용료는 20석 규모 회의실의 경우 시간당 5,000원, 160석 규모의 다목적홀 시간당 40,000원이고, 벤처타운 내 시설 사용료는 40-60석 규모의 세미나실은 시간당 10,000원, 28석 규모의 전산교육실은 시간당 18,000원이다.

벤처타운과 창업센터는 회의실, 세미나실, 연수실, 전산교육실, 다목적홀 등을 설치운영하고, 인터넷, 빔프로젝트, 컴퓨터, 음향시설 등 부대장비는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다. 특히, 벤처타운은 공용장비센터에서는 최신 HD영상녹화장비 와 디지털컨텐츠 제작에 필요한 영상 및 음향편집 장비를 비치하고 많은 이용을 바라고 있으며, 창업센터에서는 시설 이용자에게 센터내에 설치되어 있는 정보자료실, 구내식당, 탁구장, 체력단련실, 샤워실, 사우나실 등 부대시설의 이용도 가능하다고 한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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