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도 공무원 능력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총 5개분야 6,166명을 해외연수 및 전문·직무교육을 실시하여 혁신적 사고와 열정적 마인드 함양을 기하고 직무능력 향상을 높이는 효율적인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할 계획이다.

능력발전 프로그램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전 청원을 대상으로 40개팀 200명으로 팀별 5명씩 7박8일 기준으로 실시하는 청원 글로벌 배낭연수는 청원의 상상력과 창의력 개발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해외선진 사례를 벤치마킹 행정에 도입 추진할 예정이다.

둘째 청원 800명을 15기로 나누어 전주 삼성생명연수원에 위탁 실시하는 청원특별교육은 전략과제 중심의 문제해결형 심화교육을 통하여 변화와 혁신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조직으로 변화시켜 나갈 수 있는 마인드 함양에 중점을 두겠다.

셋째 6급이하 600명을 22기로 나누어실시하는 현장체험 아카데미과정은 실국별 업무 특성에 맞는 생활현장 체험 아이템을 정하여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체험을 함으로서 현장에서 느낀 사례를 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한다.

넷째 중앙전문교육기관과 민간교육기관에 분야별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전문교육과정은 ‘06년 대비 20% 증원한 4,416명으로 확대 운영 하여 공무원의 전문분야 직무능력 향상을 통하여 능률행정과 도민 서비스 개선을 실천하여 나갈 계획이다.

다섯째 도 5급 공무원 150명을 5기로 나누어 2박3일 일정으로 운영 하는 일본 도요타식 교육은 일본 현지 직접 교육보다는 비교적 경비가 적게 드는 국내 도요타식 혁신캠프 위탁 운영 방식으로 실시하여 외부 전문가 강의 및 도요타 혁신체험을 통하여 기업의 성공사례를 행정에 접목시켜 효율성과 능률적인 조직으로 거듭나게 하는 핵심적 역할을 수행토록 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에서는 공무원 능력발전 프로그램의 추진 목표는 도정혁신에 있다고 밝히고, 교육에 임하는 공무원들은 해외연수와 체험교육 및 전문교육을 통해서 상상력과 창의력, 혁신적 마인드를 새롭게 정립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는 공직자로 거듭나 전북발전을 견인하는 선봉에 서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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