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3G+ 무선인터넷 영상 서비스 본격화
현재, SK텔레콤은 공중파 TV채널(KBS1,2, MBC, SBS), 케이블TV채널(YTN, YTN Star, 온게임넷, Mnet, KMTV등의 인기 채널) 및 해외채널(CNN) 등 총 11개의 채널을 통해 실시간 TV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드라마 먼저보기 및 다시보기 등 VOD를 통해 다양한 영상컨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TV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최초 관람 후 24시간 동안 이용 가능한 1일 정액제(채널별로 300~500원선)와 월정액제(월5,000원/데이터세이프 요금제는 월 4,000원)의 요금제도 갖추고 있다.
SK텔레콤 영상사업팀 박정민팀장은 “실시간TV의 QVGA서비스 개시는 3G+ 고화질 영상서비스의 시발점에 불과하다”라며, “이동성은 좋지만 속도면에서 일정한 한계를 드러냈던 종전의 무선인터넷 서비스에 비해 3G+에서는 보다 고화질로 다양해지고 획기적인 영상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개인형 모바일 영상시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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