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 ‘하나TV 개봉관’ 서비스 개시

서울--(뉴스와이어)--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극장 상영이 끝난 직후 집에서도 최신영화를 바로 즐길 수 있는 ‘하나TV 개봉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가정에서 극장 개봉영화를 시청할 수 있는 시점을 대폭 단축한 것으로, ‘하나TV'의 고화질 서비스와 5.1채널 음향을 이용해 온 가족이 함께 원하는 시간에 최신영화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 개봉관’의 첫 상영작으로 30일부터 <한니발 라이징>을 제공한다. 지난 2월 28일 전국 개봉한 이 영화는 <양들의 침묵>, <한니발>의 천재 살인마 한니발 렉터의 어린시절을 그린 스릴러물로, 극장 상영 이후로는 최초로 ‘하나TV’를 통해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영화 주요내용 영상, 감독 및 출연자 인터뷰, 영화음악(OST), 메이킹필름 등 영화와 관련한 다양한 부가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 개봉관’ 외에도 주윤발, 공리 주연의 영화 <황후화> 등 최신 개봉작을 집안에서 빠르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하나로텔레콤 하나TV사업본부 김진하 부사장은 “너무 바빠서, 또는 자녀들 때문에 극장 가기가 쉽지 않은 고객들도 1인 영화관람료보다 훨씬 저렴하면서도 가장 빠른 방법으로 최신 영화를 즐길 수 있어 영화 관람의 새로운 방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가입자 1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는 ‘하나TV’는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인 월트디즈니 텔레비전을 비롯해, 소니픽쳐스, 20세기폭스, 유니버셜스튜디오, 내셔널지오그래픽, BBC Worldwide, 지상파방송, CJ엔터테인먼트, 쇼박스 등 국내외 160여개 콘텐츠 회사와 계약을 체결, 국내 최고 수준인 6만6천여 편의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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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텔레콤 커뮤니케이션본부 PR팀 신윤혜 02-6266-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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