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 혁신 특별교육 실시

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주민생활지원 서비스 전달체계 혁신의 조기정착을 위하여 3월29일부터 4월11일까지 도, 시군, 읍면동 주민생활 관련 공무원 600명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이번 교육은 3기(기당 200명, 2일)로 나눠 공무원 교육원과 제2청사에서 전문가(상담가,교수등)를 초빙하여 주민생활추진 발전방안, 상담기법, 사례관리의 교육을 실시한다.

주민생활지원서비스 혁신교육은 지난 2006년 관련규정이 공포된 이후 도 단위로는 처음으로 실시 되는데 시군의 주민생활지원국, 주민생활지원과, 읍면동의 주민생활담당 신설 등 조직개편과 인력전환배치에 따라 담당 공무원들의 상담능력을 제고시키고 공공.민간 부문의 효과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서다.

1일차에는 황준기 행자부 주민생활지원서비스 부단장의 발전방안과 김영선 서초구청 서비스연계팀장의 주민통합서비스 연계방안, 구본용 강남대학원 상담심리학 교수의 상담기초 및 실습을 하게된다.

2일차에는 우수사례발표, 경기도 주민생활지원의 고객감동을 위하여란 주제로 은하나 효성ITX(주) 교육사업팀장의 강의와 경기도 관련 사업소개, 사례관리 이론 등 강의가 있게 된다.

그동안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 혁신사업으로 31과482담당을 설치하고 560명의 인력을 전환 배치하는 등 각시군과 읍면동의 조직 개편과 인력을 전환배치하였고 상담실은 494개소중 62%인 306개를 설치 완료하여 8대 서비스인 복지,보건,고용,평생교육,생활체육,문화 및 관광 등 서비스 상담에 임하고 있다.

또한 공공 및 민간분야의 자원을 발굴하여 종합 안내서를 제작하여 14개 시19개시군에서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2개군은 제작중에 있어 4월초에는 전 시군에서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편 주민들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도록 하기 위해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통합정보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어 오는 7월부터는 주민들이 시군,읍면동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안방에서 주민생활지원서비스에 대한 종합 정보제공, 온라인 신청, 자격조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자치행정과 주민생활지원담당 031)249-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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