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 세계적인 부실채권 전문가 잭 로드맨(Jack Rodman)과 자문계약 체결
잭 로드맨(Jack Rodman)은 2006년말까지 세계적인 회계법인 언스트&영(Earnst & Young)의 아시아 부실채권을 담당해 온 아시아지역의 부실채권 전문가이다.
1990년대에는 일본/한국/태국 등에서 부실채권담당업무를 수행했으며, 특히 한국에서는 IMF 금융 위기시에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에 대한 부실채권처리자문역을 맡았다.
2000년대부터는 중국내 부실채권처리업무를 위한 중국인민은행을 위한 자문역할을 했으며, 중국 최초로 부실채권의 국제입찰을 주도하여 성공적으로 처리한 바 있다.
아시아에서의 부실채권처리에 대한 그의 선구자적인 역할이 높게 평가받아 2002년에는‘비즈니스 위크’선정 “Star of Asia”로 뽑히기도 했다.
올해 2월에 언스트&영(Earnst & Young)의 상무(Managing Director)를 끝으로 37년간의 부실채권업무에서 공식적으로 은퇴 하였으며, 현재는 미국 하버드대학교과 중국의 북경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하며 다양한 중국관련 금융비즈니스의 자문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굿모닝신한증권과 자문계약을 통해 잭 로드맨(Jack Rodman)은 중국내 부실채권 업무에 대한 전략의 수립, 프로젝트의 발굴, 업무의 현지화를 위한 현지전문가의 확보 등 다양한 자문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잭 로드맨(Jack Rodman)의 자문을 바탕으로 올 상반기에 중국펀드의 설립, 운용 및 프로젝트 발굴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굿모닝신한증권은 작년 8월 신한은행과 함께 중국 화륭자산관리공사가 주관한 2,800억원 규모의 부실채권 입찰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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