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 월드비전, MBC드라마넷과 조손가정 돕기 ‘할머니는 우리 엄마’ 캠페인 벌여
이번 <할머니는 우리 엄마>캠페인은 월드비전의 국내아동결연 후원자를 모집하는 목적으로 온라인 기부사이트 야후! 나누리(kr.news.yahoo.com/nanuri)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온라인 기부 모금이 진행되며, MBC 드라마넷의 계열사 전 채널(MBC DRAMANET, MBC ESPN(스포츠채널), MBC GAME(게임채널), MBC MOVIES(영화채널))을 통해서는 모금 홍보 영상이 함께 방송 될 예정이다.
그 동안 월드비전은 조부모와 손자, 손녀들만으로 이루어진 조손 가정의 어린이들을 아동결연사업을 통해 지원해오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국내의 어린이 한 명과 4~5명의 후원자를 연결 시켜 매월 2~3만원 후원금의 경제적 지원은 물론 교육과 상담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조손 가정은 조부모가 돈벌이가 전혀 없거나 아주 적은데도 불구하고 법적으로는 보호자가 있는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의료나 교육비 지원 혜택을 받기 힘들다는 어려움을 가지고 있으며, 2000년 전국적으로 4만 5천 여 가구에서 2005년 말 5만 8천 여 가구로 그 수치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할머니는 우리 엄마> 캠페인은 4월 2일부터 시작하여 오는 12월까지 계속되며, 야후! 검색창에 ‘할머니는 우리 엄마’를 입력하거나, 월드비전 홈페이지(www.worldvision.or.kr)를 방문하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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