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세외수입분야에도 다양한 인센티브제 도입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시·구 세외수입담당부서를 대상으로 2006회계 체납세외수입 징수실적에 대한 평가를 통해 시·구별 체납액 징수에 가장 공이 많은 공무원 3명(시립도서관 선영주, 완산구청 건축과 임동훈, 덕진구 환경청소과 김종기)을 징수왕으로 선발하고, 4월 5일에 열릴 예정인 「전주사랑 다짐의 날」행사시에 시장표창과 함께 포상금 각각 50만원을 수여하기로 하였다.

징수왕 선발·포상 배경 및 효과

금 번 전주시 체납세외수입 징수왕 선발·포상은 그동안 지방세 징수실적 제고를 위하여 도입 시행하여 왔던 다양한 인센티브제(시장표창, 각 종 포상금, 인사상 우대 등)가 공무원들의 사기를 앙양하고, 부서간 선의의 경쟁을 유발하여 전국 최고의 지방세 징수실적을 거양하는 등 기대이상의 효과가 나타남에 따라 세외수입분야에도 확대 시행하기로 결정한 이후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서 아직 그 성과를 판단하기는 이르나 2006회계 체납액 이월액이 지난해보다 6억원(101억 → 95억)정도 감소되었다.

이후 추진방향

전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을 위한 각종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 재정확충에 기여할 뿐만아니라 조세정의차원에서 체납액은 반드시 납부하여야 한다는 시민의식을 심어주기 위하여 금 번 실시한 체납세외수입 징수왕 선발·포상외에도 세외수입발굴자에 대한 포상, 과년도 체납세외수입 징수 포상, 세외수입유공공무원 포상 등을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재무과 송영석 063-281-2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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