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은행(은행장 정태석)이 30일부터 콜센터를 통해 「노약자를 위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은행권 최초로 실시하여, 고객 편의에 앞장선다.

「노약자를 위한 고객 맞춤 서비스」는 전자금융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느꼈던 노약자나 장애인을 위해 별도의 코드를 신설하여, 광주은행 콜센터 상담원 통화를 통해 모든 은행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배려한 서비스이다.

특히,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다른 상담전화보다 상담원에 먼저 접속이 되며 비밀번호를 제외한 모든 입력값은 상담원이 처리하여, 전자금융 이용에 어려움이 많아 매번 직접 영업점을 방문하는 불편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이 서비스 이용은 광주은행 콜센터(1588-3388/1600-4000) 연결 후, 0번을 누른 다음, 별도 코드인 6번을 선택하면 이용 가능하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광주은행을 거래하는 모든 고객들이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고객 눈높이에 맞는 맞춤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하고, “이러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통해 고객만족을 실천하고, 광주은행이 작지만 강한 강소은행,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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