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산림개발연구원장:정태호)는 산림재해 예방 및 국토보전사업의 일환으로 원주시 호저면 매호리(매화마을 공사골), 강릉시 옥계면 산계1리(검단이골), 횡성군 서원면 석화3리(물안리) 지역에 2007년부터 2008년까지 2년차 계획으로 42억원을 투자하여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시행한다.

산림유역관리사업은 유역면적이 500ha 내외되는 지역에 산지와 수계를 연계 하여 다양하고 계통적인 재해예방사업(산지복구, 계류정비, 사방댐, 숲가꾸기 등)을 실시하여 재해에 강하고 생태ㆍ환경적으로 건강한 산림유역을 조성하 는 사업이다.

원주시 호저면 매호리 매화마을 공사골에는 유역면적 510ha의 지역에 15억 원을 투자하여 사방댐 4개소, 계류정비 5km, 산림경영도로 1.8km, 수변림 정비 3ha, 숲속의 쉼터 1개소를 조성하며 강릉시 옥계면 산계1리 검단이골은 유역면적 570ha 지역에 8억원을 투자하 여 사방댐 4개소, 계류정비 3.8km, 산림경영도로 0.3km를 시설하고 횡성군 서원면 석화3리 물안리에는 유역면적 407ha의 지역에 19억원을 투자 하여 사방댐 7개소, 계류정비 6km, 산지복구 1.6ha, 산림경영도로 3.2km, 수 변림 정비 3ha, 숲속의 쉼터 1개소를 조성하게 된다.

본 사업을 완료하게 되면 기상 이변에 따른 집중호시 산사태로 인하여 발생하는 토사석, 유목 등의 하류 유출을 차단하여 하류지역의 마을, 농경지, 산업시설 등의 홍수피해를 경감하게 되며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으로 유도하여 녹색댐의 기능 증진으로 풍요롭고 쾌적한 삶의 질이 향상되는 유역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강원도산림개발연구원과 횡성군에서는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지역 주민의 참여와 이해 속에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 하고자 3월 29일(목) 11시 횡성군 서원면 석화3리 마을회관에서 도 관계자, 지역인사 및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고, 주민 대표 권대식(이장)을 명예 감독관으로 위촉하여 주민의 관심속에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였으며 앞으로도 모든 산림토목사업에는 지역주민의 의견을 우선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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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강원도청 산림토목과 사방사업담당 장상기 033)249-6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