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4월 보건의 달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건강 행사가 준비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시는 4월 12일 구동실내체육관에서 정신장애인 및 가족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동구에서는 금남로 4가에서 정신건강상담 및 전시회를 개최하는 한편, △경로당방문 구강보건사업 △치매예방건강강좌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발대식 등을 열기로 했다.

서구에서는 4월 24일 쌍촌주공복지관에서 60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관련시설 약손서비스를 개최하고, 20일 여성발전센터에서는 ‘산만한우리아이 희망키우기’ 강좌도 갖기로 했다.

남구에서는 10일 시민회관에서 공원이용 어르신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한마당행사를 개최하고, 경로당순회무료 진료 등을 추진키로 했다.

북구와 광산구에서도 건강걷기대회, 어린이 건강체험학습, 건강 생활교실 등을 운영한다.

한편, 오는 4월 7일은 제35회 보건의 날 및 제59회 세계보건의 날이며, 보건의 날 주제는 ‘건강보장을 위한 국제간 협력’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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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보건위생과사무관 차재준 062)613-3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