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채소재배의 선진기술을 습득하고 급변하는 세계시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2007.4.3~4.7(4박5일)까지 신선농산물 주 수출국인 일본시장을 대상으로 채소재배의 선진농가, 원예연구소 등을 방문하여 채소재배 기술연수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 해외기술연수는 도내 채소재배농가 등 18명이 쿄토부야와타시 『오이, 토마토농가』『코스키 야채관련농원』『오츠시 농산물경매시장』『나고야 무풍야채채업연구소』등을 방문하여 재배기술을 벤치마킹 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연수는 오사카 대형백화점의 농산물코너를 방문 신선 농산물의 유통실태를 파악 함과 동시, 일본의 농약안전성기준강화(포지티브리스트)에 따른 포장디자인, 출하방법, 소비자 선호 품종 등 확인 수출마이드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는 올해도 해외기술연수를 농산물 수출농가를 중심으로 3회 실시키로 계획하고, 하반기에는 9월경 과수재배농가 일본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며, 11월경에는 『경북사과 대만특판전』과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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