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스트는 꽃을 뜻하는 플로스(flos)와 전문예술가(ist)의 합성어로 꽃을 활용하여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다. 독창적 아이디어와 감각으로 아름다움을 만들어 고객 들에게 만족을 제공한다. 장식과 디자인측면에서 보면 플라워디자인의 개념과도 같고, 꽃을 이용하여 고부가가치 상품을 만드는 전문 직업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웰빙 시대에 맞추어 꽃 관련업계가 확산되면서, 전문가들이 절대부족이다. 일반적으로 꽃꽂이 같은 소규모 작업부터 웨딩 장식, 호텔 장식 작업등 각종이벤트 행사에 대형작품을 만드는 일까지 수요는 늘어나는 반면, 관련 전문가들은 부족한 추세로 플로리스트의 육성이 절실하다.
생활수준이 나아지면서 꽃 소비가 급증하고 거실, 식탁, 화장실 등 집안의 인테리어에 꽃으로의 치장이 생활화 될 것이며, 플로리스트의 수요는 점차 증가할 것이다.
이미 화훼산업이 발달한 구미 유럽에서는 플로리스트들의 활동수요가 엄청나다. 꽃을 이용한 공간 연출 및 기능성, 미적효과와 장식, 기획에서부터 제작 관리, 유지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플로리스트 직업은 특히, 나이제한이나 학력에 제한이 없이 재능만으로 누구나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아울러 꽃은 여성에게만 잘 맞는 직업이란 말은 이젠 옛말이며, 커다란 대형 조형물을 다루는 조형예술이나, 짧은 시간 대형 꽃 장식 같은 경우 체력적으로 남성이 우월할 수 있고, 실제로도 남성 플로리스트들의 활동이 늘어나고 있다.
5년정도의 경력부터는 연봉 3000~7000정도까지 가능하며, 나이가 들어도 꾸준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평생직업으로서 손색이 없다.
한국플라워디자인교육원(http://www.iflorist.co.kr 전화: 02-6328-2132)에서 제 27기 플로리스트전문가과정의 학생을 모집한다. 플로리시트 평일반을 4월3일(화요일)에 개강할 예정이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주 2회씩 수업이 진행되고, 수업 시간은 오후 7시 30분에서 오후 10시까지다. 플로리스트 주말반은 4월14일(토요일)에 개강할 예정이다. 주말반은 매주 토요일에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고 6개월 과정이다. 수강료는 평일반과 주말반 공히 120만원이며, 재료비는 등록비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과정 중 화훼 디자인, 화훼 품질 유지관리, 꽃바구니, 테이블장식, 신부 장식 부케 등 꽃과 관련한 과목을 포괄적이며 집중적으로 배우게 되며,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꽃의 전문가로 탄생하게 된다.
한국플라워디자인교육원 원장(김금녀)은 지난 2년간 (사)한국플로리스트협회 부이사장과 교육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 American Institute of Floral Designers 정회원이며, 산업인력관리공단 경기도지방기능경기대회 화훼장식부문 심사장인 동시에 대한민국화훼장식기능경기대회 실행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한국플라워디자인교육원은 플로리스트분야의 국내 최고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졸업 후의 학생관리에도 철저를 기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미래를여는교육 개요
(주)미래를여는교육은 1989년 설립하여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 및 서비스 분야 기획,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이다. 부설 교육기관으로 국제회의전문가교육원,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 한국PR전문가교육원, 한국의료관광전문가교육원, 한국스포츠경영관리교육원, 한국부동산디벨로퍼교육원, 쿠킹아트센타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edujobi.com
연락처
한국플라워디자인교육원 김용부원장, 02-6328-2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