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미래 유망 성장산업인 콜 센터를 유치하여 여성 고용 창출과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학계, 여성계, 업계 및 취업 알선 기관ㆍ단체 등 24명으로 정무부지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전라북도콜센터협의체를 발족, 상호협력을 통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앞으로 콜센터협의체는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인력양성 및 여성취업 기회 확대 그리고 콜센터 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수렴하는 기구로서 역할을 하여 콜센터 중심도시로 발전하는 발판을 만들게 된다.

현재 도내에는 10개 업체 1,100여명이 콜센터 종사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6년도에는 4개 업체 500여석을 유치하였고, 금년 2월에 100석 흥국생명보험을 유치하여 운영 중에 있다.

또한 남원시에서는 LG텔레콤의 상담업무를 전담할 티엔시(TNC) 콜센터가 4월중에 개소 예정으로 시스템 구축 등 마무리 단계에 이르러 지역주민을 상대로 상담원을 채용 공모하는 등 업무개시를 한창 준비 중이다.

도와 시군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콜센터를 적극 유치하기 위하여 전담팀을 구성 공공기업과 금융권은 물론 국내유수의 홈쇼핑 등을 방문하여 콜센터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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