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학교 기술이전센터(센터장 오재윤)는 오는 2007년 3월 30일 14시 전북대학교 진수당 최명희 홀에서 “제1회 전라북도 기술이전·사업화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북대학교를 비롯해서 군산대학교,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 전주대학교와 전북테크노파크, 전주기계산업리서치센터,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 그리고 전주상공회의소 전북지식재산센터와 공동주최로 진행이 된다.

이번 기술이전·사업화박람회는 ▲전라북도 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기술이전·사업화에 대한 산·학·관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이를 통해 보다 큰 부가가치의 창출에 대한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그동안 대학의 연구성과로 개발된 우수 기술을 선별하여 민간 부문에 이전하여 ▲기업들에게 새로운 사업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되는 기술은 각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중, 사업화의 가능성이 우수한 특허를 선별하여 총 33건의 기술을 전시하고, 그 중 3건에 대해서는 발명자가 그 기술을 직접 설명하는 기술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술설명회 3건은 ▲전기방사를 이용한 나노부직포 대량생산방법(전북대학교 김학용) ▲촉각자극기와 지피에스를 이용한 시각장애인용 소형 안내장치(전북대학교 유기호) ▲장애인 스팀의자(전북대학교 남범우) 등 이다.

기술이전 및 사업화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주제발표도 3건 진행되며, 각 주제는 다음과 같다. ▲기술이전 및 사업화와 지역기업 활성화 방안(심규태 대표/한국CFO스쿨) ▲기술이전 및 사업화 활성화 방안 - 창업전략(유원근 박사/기술보증기금) ▲이노비즈 인증 코칭 사업안내(김홍석 과장/이노비즈협회)

본 박람회에 참여하는 중소·벤처 기업들에게는 ▲기술 발명자와의 1:1 상담 ▲ 기술이전이후 혹은 사업화에 대한 1:1 경영상담(한국CFO스쿨) ▲투융자회사와 기술사업화 연계 자금 상담 ▲기술이전 협상 및 기술지원 상담 ▲정부 기술혁신지원 제도에 대한 상담기회가 주어짐으로써 실질적인 기술 사업화 실현의 장이 제공된다.

본 기술이전 설명회를 주최하는 5개 대학(전북대학교, 군산대학교, 우석대학교, 전주대학교, 원광대학교)과 전북테크노파크, 전주기계산업리서치센터,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 전주상공회의소 전라북도지식재산센터는 상호 협력하여 향후 지속적인 분야별 기술이전 설명회 개최를 진행하고, 각 기관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산학협력 활성화를 도모하며, 각 기업의 신산업창출에 적극적인 협력을 계속할것이다.

전북대학교 기술이전센터 오재윤 센터장(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 겸임)은 “지식기반사회가 도래함에 따라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지식을 생산해야하는 대학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또한 실용적인 지식의 사업화로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이 중요시 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기업과 기술이 만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라북도에 고부가가치창출의 씨앗인 기술이전·사업화에 대한 관심이 고취되고 기업에 실제적인 도움을 드릴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밝혔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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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기술이전센터 표준영 063-270-4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