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눈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올해 극장가 불꽃 튀는 스피드 경쟁이 시작되었다. 시속 3,200km로 시원하게 창공을 가르는 최신 전투기와 최고 파일럿들의 숨가쁜 액션을 그린 100% 리얼 스카이 액션 영화 <마하2.6: 풀 스피드>(수입: 판씨네마㈜ / 배급: UPI코리아), 빌딩 숲을 종횡무진 가르는 스파이더맨이 더욱 강력해진 악당과 함께 돌아온 <스파이더맨3>(5/4 개봉), 그리고 인간을 뛰어넘는 지능의 자동차, 헬리콥터, 전투기 캐릭터가 펼치는 새로운 액션 영화 <트랜스포머>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보다 더 강력할 순 없다. 푸른 하늘 위 전투기들의 쾌속질주가 시작된다.!!!
100% 리얼 스카이 액션 <마하2.6: 풀 스피드>

택시로 프랑스 최고의 대중적인 감독으로 자리잡은 제라르 피레스 감독의 신작 <마하2.6: 풀 스피드>에서 초고속 전투기 ‘미라지 2000’이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고공액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100% 리얼 스카이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국내관객을 찾는 제라르 피레스 감독은 목숨을 걸어야 하는 고공 비행장면을 모두 실제로 촬영해 영화계 유일무이한 작품을 완성해냈다. <마하2.6: 풀 스피드>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전투기 ‘미라지 2000’은 마치 스턴트맨 없이 실제 액션을 선보이기로 유명한 성룡과 같이 모든 공중회전, 추격, 실제 전시상황과 다를 바 없는 전투 장면 등을 특수효과에 기대지 않고 직접 연기(?)해 보여 가상현실에 익숙해진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흥을 주고 있다. 15,000m를 3,200km로 날으는 배우를 실제촬영하기란 쉽지 않았기 때문에 제작진은 카메라도 연료통을 개조해 ‘미라지 2000’에 싣고 따라다니며 찍는 방법으로 묘안을 부려야 했다. 이렇게 수 많은 노력과 도전으로 완성된 <마하2.6: 풀 스피드>는 하늘 위를 종횡 무진하는 전투기들의 스턴트 없는 실제 스피드 액션 연기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누구에게도 뒤쳐질 수 없다. 관객들에게 스피드의 진수를 선보일 영화들이 온다.!!!
<스파이더맨3>, <트랜스포머>까지!

초고속 스카이 액션의 신세계를 보여 줄 <마하2.6: 풀 스피드>와 함께 보다 빠른 스피드로 관객들을 흥분시킬 영화들이 속속 개봉하고 있다. 먼저 오는 5월 4일, 새로운 블랙 수트와 함께 보다 강력해져 돌아온 영화 <스파이더맨3>가 더 날렵한 몸놀림으로 도시의 빌딩 사이를 날며 속도감 있는 스피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자로 나서 화제인 영화 <트랜스포머>는 인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 기계 생명체 '트랜스포머' 와 다른 종족간의 전쟁을 다룬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 곧 국내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이 작품에서는 자동차, 헬리콥터, 전투기 등의 변신을 거듭하는 로봇들의 거침없는 액션과 초고속 스피드를 만끽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뜻한 봄볕에 나른함이 찾아오는 봄 극장가에 관객들에게 스릴 넘치는 스피드를 선사할 영화들이 대거 몰려 오는 가운데, 100% 리얼 스카이 액션을 그린 영화 <마하2.6: 풀 스피드>가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실제 스피드 액션을 황사 없는 맑은 하늘에서 멋지게 그려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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