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대기오염의 주 요인이 자동차 배출가스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시민들의 자율적인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으로 환경 오염물질을 줄일 수 있도록 「자동차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측정 및 장비점검 안내 등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 행사는 붙임 시 상설 무료점검 장소에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실시하며, 시민편익을 위해 동래구 사직운동장 앞 지점은 매주 실시한다.

운행차가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할 시에는 개선명령 및 과태료가 최고 50만원까지 부과된다. 하지만, 시 상설 무료점검 장소에서 점검을 받을 경우 기준초과 차량은 처분하지 않고 정비토록 권고해 줄 뿐만 아니라 일부 소모품은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이와 함께 부산시는 불필요한 공회전을 하지 않는 올바른 운전습관으로
△주유할 때는 시동을 끈다
△택시 등은 승강장에서 시동을 끄고 손님을 기다린다
△화물차량은 화물 상·하차시 시동을 끈다
△차고지, 터미널에서 5분이상 시동을 걸어 놓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상세한 문의는 해당 구·군 및 부산시 환경보전과(☏888-6745, 3658)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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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환경보전과 조형우 051-888-6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