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가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계열별 맞춤형 취업캠프를 개최한다.

그 일환으로 이공계열 대학생 100명이 참가하는 2007 이공계 취업캠프가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오산 롯데연수원에서 열린다.

전북대학교 계열별 맞춤형 취업캠프는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취업캠프와는 달리 계열별 맞춤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구직활동 시 느껴지는 취약 역량을 보충하여 취업현장에서의 자신감을 증진시키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특히 계열별로 취약 역량을 구분하여 집합교육과 그룹 컨설팅을 진행함으로써 계열 특성이 무시된 채 운영되던 교육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맞춤 프로그램이다.

전북대학교 취업캠프는 이공계열은 2차로 4월 13일 ~ 14일, 인문사회계열은 4월 6일 ~ 7일, 5월 25일 ~ 5월 26일에 열린다.

전북대학교 진로개발지원센터(센터장 이귀재 학생부처장)는 학생들의 취업과 취업 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앞으로 취업경쟁력강화프로그램, 취업활동활성화프로그램, 기업실무역량강화프로그램 등으로 세분화해 보다 체계적인 내용을 학생들에게 제공, 취업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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