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한 재산등록 내용은 2006. 12. 31 기준으로 토지, 건물 등 기준시가를 적용하여 지난 2월 말 까지 신고한 것으로서, 개괄적으로 살펴보면, 평균 신고액은 691백만원으로 지난해보다 평균 50백만원(가액변동 포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최고 신고자 이우경 도의원 5,190백만원(전년 대비 648백만원 증가)
· 최저 신고자 장길화 도의원 -374백만원(전년 대비 611백만원 감소)
○ 김관용 도지사는 888백만원으로 신고
※ 선거보전금 환급 등으로 782백만원 증가(‘06신고 106백만원)
○ 이상천 의장을 비롯한 36명은 재산증가
· 최다 증가자 이현준 도의원 746백만원
○ 김기홍 도의원을 포함한 19명은 재산 감소(최다 장길화 도의원 611백만원)
○ 10억원 이상 신고자는 1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 윤리위원회에서는 앞으로 재산공개 대상자 59명을 포함한 재산등록의무자의 신고내용을 건설교통부, 국세청, 금융기관 등 관련 기관에 전산조회하고 성실신고 여부를 심사하여 재산누락 등 불성실 신고자에 대하여는 관련규정에 따라 윤리위원회 심사의결을 거쳐 경고 및 보완 등 적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한편, 시장·군수의 재산등록 사항에 대하여는 각 기초 자치단체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3월 말까지 공개한 후 개별심사 하게 되는데 이번에 신고 된 개괄적인 현황을 보면 봉화를 제외한 22명 시장·군수의 평균 신고액은 1,257백만원으로 평균 241백만원(가액변동 포함)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최고액 신고는 이창우 성주군수로 4,581백만원으로 신고하여 전년대비 777백만원(가액변동 1,651백만원 포함)증가
포항 등 10개 시장·군수는 10억원 이상으로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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