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2007경북방문의 해 중점사업으로 추진하는 “테마가 있는 경북 주말여행” 이번 주는 “대게와 온천, 친환경 생명의 땅...울진”이라는 주제로 오는 3.31~4.1까지 수도권 중심의 관광객 70명을 모객하여 울진군으로 테마여행을 실시한다.

최근 주 5일 근무제 확대와 여가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가족단위, 연인, 동호회 등의 기호에 맞는 체험과 체류형 테마상품으로 경상북도 대표 관광브랜드 상품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주 테마여행은 울진군 방문주간으로 첫째날 도착하여 중식으로 토방정식을 한 후 울진원자력발전소를 견학하고 “가을로” 영화 촬영지이며 신라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 불영사를 기행하고 국내유일의 자연용출 온천인 덕구온천 스파월드에서 온천욕과 수영을 즐긴 후 죽변항 저녁포구산책과 울진대게를 식사하고 하루 일정을 마친다.

둘째날은 왕피천으로 이동하여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민물고기생태체험관과 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를 견학하고 2억5천만년 석회암으로 형성된 성류굴을 둘러본 후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향정을 기행하고 마지막으로 양과 음의 기운이 서린 양떡, 음떡마을에서 쇠머리떡(양), 쑥절편(음) 만들기와 봄나물 뜯기 체험을 한다.

참가 신청방법은 경북 나드리 홈페이지, 경북관광협회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최소 인원 20명 이상 최대인원 12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주요모집 대상은 서울, 경기 수도권 관광객으로 서울 출발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나 타 시·도에서 참가를 희망하면 코스별 현지 도착 시점부터 합류가 가능하며 담당 여행사에서 개별 통보한다.

※ 경북 나드리(http://www.gbtour.net) 경북관광협회 홈페이지(http://www.gogbta.or.kr/ 전화 054-745-0750) 로 문의하면 된다.

테마가 있는 경북 주말여행은 평소 접근성으로 참여에 어려움이 있던 서울, 경기 수도권 중심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매주 토·일 주말을 기준으로 실시하며 관광객들의 경비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경북도에서 일부경비를 지원과 경북방문의 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여행객들의 테마여행을 보다 알차게 하기 위하여 향토사학자와 각 지역별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여 지역의 유래, 역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추억을 만드는 상품으로 가족과 청소년 등의 관광객들에게 건전한 여행기회를 제공하는 경북의 대표 브랜드 테마여행 상품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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